by Orient-Express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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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카바나는 아르헨티나의 역사와 문화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라 카바나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하여 레스토랑이 탄생하게 된 역사에 관해 소개하겠습니다.


라 카바나(La Cabaña)로 불리우는 이유
가우쵸는 소를 키우는 목동으로 최고 품질의 고기를 생산하기 위하여 카바나(전문적인 소 목장) 설립에 전념하였습니다. 아르헨티나를 유명하게 한 일등급 소를 낳기 위한 최고의 소끼리 교배가 이로부터 실시되었습니다. 라 카바나 레스토랑은 이러한 전통을 이어 내려와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쇠고기만을 엄선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세상에서 가장 감미로운 요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라 카바나의 과거와 현재
1930년대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택시 기사가 Cabildo로 가는 길은 몰라도 만약 목적지가 라 카바나 라면 Congreso지역으로 향해 확실히 갈수 있다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옛날이야기 처럼 전해지고 있습니다.

1935년 9월 14일, Avenida Entre Rios에서 Don Francisco Lapietra라는 레스토랑을 처음으로 오픈 하였습니다. 1층에는 4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노르망디 스타일의 살롱과 2층에는 60명이 식사를 할 수 있는 프라이빗 다이닝 룸이 있었습니다. 역사 속에서 라 카바나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최고의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 팜파스의 중앙부에 Lapietra는 오리와 양, 최고 품종의 소를 기르는 목장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변하지않는 신념은 "Simply the best" 입니다. 그는 신조를 바탕으로 아르헨티나에서 최고의 고기를 전통적인 방법으로 엄선하여 요리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내 장식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로비에서는 두 마리의 박제된 소가 고객을 환영합니다. 소 꼬리를 치면 행운을 가져온다는 이야기가 있듯 소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나무 테이블에는 체크 테이블보에 나이프나 포크류, 아름다운 흰 도자기가 놓여져 있으며 나무 조각, 철제품, 전통적인 방식으로 나무를 떼는 스토브와 유명한 아르헨티나의 국민화가 작품들이 벽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레스토랑은 조용한 가족 식사를 즐기고 싶은 사람이나 이른 시간의 식사,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바나 극장에서 여흥을 보낸 후 혹은 새벽녘까지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로 항상 북적입니다. 쾌적한 환경과 레스토랑의 간판요리인 "그랜드 베이비 비프(1.5킬로그램의 세계 최고의 비프)"를 찾는 단골 고객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픈에 구어진 Lomo Eduardo 7세, 베이크드 알래스카, 부러움을 절로 자아내는 훌륭한 와인 셀러 그리고 친근하고 세심한 서비스는 60년대에 라 카바나의 명성이 자자해진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 시기에 1,2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라 카바나의 입구를 통과해 왔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려왔습니다.

오픈에 구어진 Lomo Eduardo 7세, 베이크드 알래스카, 부러움을 절로 자아내는 훌륭한 와인 셀러 그리고 친근하고 세심한 서비스는 60년대에 라 카바나의 명성이 자자해진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 시기에 1,2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라 카바나의 입구를 통과해 왔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려왔습니다.

1996년 라 카바나가 영업을 종료했을 때 오리엔트 익스프레스는 그 이름과 역사적으로 지니는 소중한 가치, 그리고 수집한 각종 공예품을 포함한 모든 것을 구입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라 카바나는 로맨스와 흥미로운 전설적인 과거가 존재하는 곳입니다. 루이 암스트롱에서 피델 카스트로까지 다양한 세계의 유명인들이 찾은 바 있는 라 카바나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현대사에 충분한 가치를 지니는 장소입니다.


골든 북(방명록)
Bernardo Houssay, Arturo Rubinstein, Maurice Chevallier, Prince Alin Khan, George Carpetnier, Juan Manuel Fangio, Luis Angel Firpo, Josephine Baker, Alejandro Brailowsky, Esther Smith, Vittorio De Sica, Michel Simon, Joan Fontaine, Jack Dempsey, Gina Lollobrigida, Giner Roger’s, Carmen Cavalloro, Richard Nixon, Henry Ford II, Fidel Castro, Nat “King” Cole, Lin Yutang, Bing Crosby, Curt Jurgens, Louis Armstrong, Igor Stravinsky, Xavier Bugat, Abbe Lane, Albert Sabin, Eva Peron, Sarita Montiel, Joanne Crawford, Frankie Laine, Jane Russell, Sammy Davis Jr, Diana Ross, Romenico Modugno, John Robert Oppenheimer, Yul Brinner, Pierre Peugot, Vasily Smylov, Errol Flynn, Sofia Loren, Arturo Toscanini, Vivien Leigh, Andrea Segovia, Werher Von Braun, Anthony Per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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